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18일

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19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16일

  • 1. 시도 때도 없이 배가 고프다, 극한으로 고프다. 2. 피날레 빨리 올려주세요. 눈빠지겠어요. 3. 처음 만났는데 그러다 그러다 보니 거의 4시간 넘게 얘기 했네. 미쳤나. ㅋㅋ 4. 듣기가 되고 있어 오호호 5. everything is getting better(everything gets better every nano second. ) 2012-05-16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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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0일이라니. 말도 안되.(영화보다 더 재밌는 NCIS me2photo) 2012-05-16 1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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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omnara | 2012/05/17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15일

  • "어떻게 식당을 차리셨어요?" "어쩌고 저쩌고… 누가 만두 빚어 보겠냐, 아니지, 아주 힘들어 하더라고, 그래서 물어봤지. 죽을 정도로 힘드냐고.. 그랬더니 죽기야 하겠냐고 하더만. 그래서 그럼 하지 머 하고 시작한 게 17년이여."(아싸리 me2photo) 2012-05-15 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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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15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14일

  • 엄마는 그러신다. 늘 마음을 단단하고 크게 먹으라고. 아빠는 그러신다. 몸과 정신이 모두 건강해야 한다고.(예령아, 이모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더 좋은 것 같애. 훗 비교가 안되. :) me2photo) 2012-05-14 0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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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14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12일

  • 긴바늘이 12. 짧은 바늘이 2. 맞지? 응. 10밤을 더 자면 몇 밤 남는 건데? 손가락 여섯개에서 한개를 접으면 오니까 영을 붙여서 50밤? 맞지? 응. 사랑해 예령아.(임예령 쵝오. 너랑 통화할 때는 늘 볼텍스 안인데. 갖고 댕길 수도 없고. me2photo) 2012-05-12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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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13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10일

  • 덜덜덜. 꿈에 미스터 빅이 나와서 나랑 바람을 폈어. 악. 너무 멋있었어. 미스터 빅. 악악악(마크랑 조지도 얼른 오세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me2photo) 2012-05-09 1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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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정말 좁고, 깁스는 나를 애타게 하고, 맥기는 다시 살이 통통 오르고 있고.(빨리 피날레를 보여달라 내일당장 보여달라) 2012-05-10 00:26:33

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09일에서 2012년 05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10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07일

  • "오, 하나님 하나님, 제발 복권에 당첨되게 해 주세요. 제발요. " "오.. 아들아, 제발 복권을 좀 사거라, 제발."(Yes, Sir! me2photo) 2012-05-07 13: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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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08 06:03 | ˚Eyes open。 | 트랙백

gomnara의 미투데이 - 2012년 05월 06일

  • The Art of Allowing.(it is making me dance with the highest joy. It sure is. me2photo) 2012-05-04 14: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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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 살 때, 절에서 파리가 참선하는 스님얼굴 주위를 윙윙거리고 있는 걸 봤는데 그 스님은 얼굴 근육을 조금도 씰룩이지 않았어요. 파리가 날라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도, 스님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난 아하! 하고 깨달았습니다."(이 사람은 다른 곳에 있구나, 어디에 있는가. me2photo) 2012-05-05 0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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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love you very much and I don't care what you think.(예령아, 약속한 것 잊지 않을께. 사랑해 너무 많이 me2photo) 2012-05-06 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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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omnara님의 2012년 05월 04일에서 2012년 05월 0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gomnara | 2012/05/07 06:03 | ˚Eyes ope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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